촌캉스 추천 가격 후기 (+인기 있는 이유)

후기가 좋은 촌캉스를 알려드릴게요. 추석이나 명절때 오히려 펜션이나 촌캉스를 찾는 분이 증가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옛 정서나 시골에 대한 정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 많다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내용 참고해 보세요.

남양주의 아늑한 한옥, ‘그랜마 하우스’

남양주의 산속에 위치한 이 한옥 숙소는 예전에 호스트의 어머니가 운영하던 민박집을 감성적으로 리모델링한 곳입니다. 서울 근교에서 촌캉스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으로, 근처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바베큐와 모닥불을 통해 아름다운 저녁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방 세 가지 유형 중에서도 특히 두 번째 방이 인기가 좋습니다. 가격은 200,000원대부터 시작합니다.

경남 산청의 지리산 인근, ‘고운동천’

지리산 산골에 자리 잡은 ‘고운동천’은 고즈넉한 분위기와 함께 숙박비에 저녁과 아침 식사가 포함된 점이 큰 매력입니다. 제철 농산물로 만든 채식 위주의 식사를 제공하며, 몇몇 객실은 개별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평화롭게 힐링하며 가을 단풍을 즐기기에 이상적입니다. 가격은 150,000원부터 시작합니다.

만약에 서울 근교나 예약이 꽉차서 다른 곳을 찾고계시다면 여기 참고해보세요. 가평, 강원도에 있는 곳으로 재선별한 곳입니다.

촌캉스 시골 숙소 추가 추천 (+more)

전남 담양의 넓은 마당을 자랑하는 한옥, ‘소예방’

담양 죽녹원 인근에 위치한 ‘소예방’은 200평이 넘는 넓은 마당을 자랑하는 한옥입니다. 피크닉 세트를 대여해 잔디밭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근처에는 많은 관광지가 있어 여행하기에도 편리합니다. 가격은 100,000원대부터 시작합니다.

경남 밀양의 아름다운 ‘도곡별장’

밀양에 위치한 ‘도곡별장’은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한옥 숙소로, 깨끗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마당에 넓은 평상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바베큐 시설도 제공됩니다. 가격은 200,000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밀양의 ‘숲의 하루’, 한적한 휴식을 위한 완벽한 장소

밀양의 ‘숲의 하루’는 주변이 소나무로 둘러싸인 숙소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설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바베큐와 불멍은 물론, 망원경으로 별자리 관측도 가능합니다.

경북 의성의 전통적인 매력, ‘이두리가’

의성에 위치한 ‘이두리가’는 솥뚜껑 삼겹살과 순두부 열라면을 즐길 수 있는 전통적인 한국의 시골집입니다. 넓은 마당과 가마솥, 화로가 있어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160,000원부터 시작합니다.

강원 평창의 역사적인 ‘고가원’

1945년에 지어진 강원도 평창의 ‘고가원’은 사랑방과 초롱방 두 개의 방을 가벽으로 나눠 독채로 사용할 수 있는 전통 가옥입니다. 경치 좋은 마당에서 솥뚜껑 바베큐를 즐기며 정통 촌캉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110,000원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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